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원치는 않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세입·세출 결산은 우리가 모든 부분을 했지만 추경에 대해서는 이왕이면 여야가 대화를 하면서 모양 좋게 추진하고 모든 걸 하면 좋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일련의 사건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의정팀장의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서 갑자기, 지금 저 의정팀장이 뭔 죄가 있습니까. 20일 만에 전혀 모르고.
설만 있고 확실한 근거는 현재 없는 상태예요. 그런데 심증은 가요. 의회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치고 체포해가고 그렇게 됐는데도 전혀 보고가 없고 설명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질문도 하고 싶고 해서 의총을 소집을 한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화를 하면 추경이 뭐가 필요해요. 여기서 5분만 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닙니까.
의원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건지 묻고 싶어요. 의회를 하면 뭐가 됩니까, 지금. 소통이 안 되는데.
그렇게 되니까 모든 게 의심투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본위원은 그렇습니다. 의총을 소집하고 의원 간에 서로가 소통한 뒤에 다시 해야 된다고 절차상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