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이인락 부위원장님이 안건과 관련된 말씀을 진행을 해주셔야 되는데요. 현재 저희가 정회 전에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관련해서 이 부분을 지난 1년간 의회사무국을 운영했던 국장의 부재와 또 지난 1년 동안에 2020년도 상반기, 하반기, 현재까지 의정팀장이 세 번 인사변경 되면서의 문제를 어쨌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기했기 때문에 세입·세출 결산안과 관련돼 있지는 않지만 의회운영과 관련돼서 현재 운영위원님들의 발언을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즉, 결산과 관련해서 질의답변을 들어야 되는데 답변을 받을 사무국장님이 안 계십니다.
그리고 지금 사무국장이 공로연수 중이지만 마지막 의회운영위원회와 본회의에 참석을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답변도 없고 부재중인 상태에서 우리 운영위원님들이 의회의 품격의 문제다. 그리고 다른 것도 아니고 1년의 재정문제를 결산하는 자리고 추경을 세우는 자리에서 어쨌든 사무국의 대표인 국장의 부재 속에서 20일밖에 안 된 새로운 의정팀장하고 논의할 사항은 아니다. 라는 것에서 정회를 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와 관련한 연장선에서 이인락 부위원장님이 여러 말씀을 하신 거 같은데요. 논의를 더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