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네, 본 위원은 우리 구청사에서도 사실은 화장실도 더 넓혀서 휠체어나 전동차가 지나갈 수 있도록 어느 정도 공간을 확보하시잖아요. 그럼에 있어서 점포라든가 이런 상가들도 화장실뿐만 아니라 문턱 같은 것도 좀 세세하게 살펴봐야 된다고 보거든요. 저희가 사실 지금은 장애인이 아니지만 후천으로 장애를 입을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느 부분이 우리가 장애인, 비장애인을 구별할 게 아니라 차별하지 않고 건축물에 있어서도 사실은 우리 중랑구청 안에서도 좀 세밀하게 살펴보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 구청장님도 마찬가지로 그런 부분 잘하고 계시다는 평을 많이 받고 계시는데 이왕이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건축물을 하나하나 보실 때 화장실부터, 그리고 턱은 없는지, 있는지, 그런 부분을 좀 세세하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