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런 부분인 거 같아요. 보면 사람들이 물론 공개공지인지 모르고 그냥 벤치가 있으니까 앉아서 쉬다가 거기서 뭐 쓰레기를 버리거나 말씀하신 것처럼 흡연 후에 꽁초를 버리거나 하면 거기 입주민이라든가 상가를 쓰시는 분들 입장에선 굉장히 기분이 안 좋죠. 그러다 보면 아예 사람들을 못 오게 막는 이게 악순환이 되는 거 같은데요.
참 이 부분에도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 먼저는 사실 버리는 사람들이 잘못된 거죠. 제일 중요한 거는 자기가 만든 쓰레기는 자기가 가져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갖다가 무단으로 투기하는 분들이 잘못된 건 분명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몇몇 사람들 때문에 전체 다른 다수의 주민들이 또 피해를 보는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또 고민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잘 지도점검 하시고 어쨌든 봉사라 생각하시고 좀 더 우리 주민들, 다수의 선량한 주민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신다는 마음으로 이렇게 설득을 해 주셔야 될 부분도 필요한 거 같아요.
아마 과장님도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