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상인회라는 조직은 다 자영업자들이에요, 개인사업자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자기들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서라도 상인회 조직을 결성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자체 활성화하기 위해서. 이 협동조합이라는 개념 자체가 저는 이게 참 우리 자유민주 시장에 좀 맞지 않는 용어 같다.
왜? 일부러 조직화하는 거 아니냐. 이 중에 상인회, 협동조합, 조합장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이 양반들 몇 분 보면 이 조직을, 상인들을 조직해서 시민단체화 하는 이런 우려성이 보여요,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상도덕을, 참 이렇게 재건시키고 좀 경제질서를 회복해야 되는데, 이런 데 이바지하는 게 아니라, 무슨 정부지원금을 받아내기 위한, 또 뭐 중랑구청에서 지원을 받아내기 위한, 이런 조직화를 결성하는 게 아니냐. 그래서 이 조합이라는 말이 참 제가 거리끼게 생각한다, 이런 생각에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거 정확하게 무슨, 국장님이 말씀하신 거 외에 무슨 다른 의도가 있는 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