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이 운영협약서 보면 그런 내용이 없어요. 본 위원이 사정에 의해가지고 오늘 아침에 좀 일찍 와서 이걸 쭉 찾아봤는데, 없어요, 그런 내용이. 그러면 어떤 폐단이 나오느냐면 이게 또 여기 밖에 안 들어온다, 이게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럼 우리 구청에서는 이게 지금 보니까 지휘감독이 제대로 돌아가는가, 거기에 대한 의구점이 있고, 실제로 인원 4명인데 지금 인건비가 둘째 년도부터 시작해서 한 1억 9,000만 원, 2억 가까이 됐다가 그다음에 다음 해 2억 2,000만 원으로 올라갑니다. 무슨 인건비가 막 10%씩 이렇게 뛰는지 그런 거 잘 모르겠고, 일단은 좀 뭔가 소홀한 면이 상당히 보이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좀 들고, 아까 동료 위원님도 지적했지만 거기 보면 센터장 한 분하고 나머지 직원 분, 세 분 있잖아요? 보면 전문가가 아니에요, 이분들이.
그런데 상담 건수가 작년 같은 경우는 1,700건이나 됩니다, 1,700건. 그리고 재작년 같은 경우는 천 사백 몇 건 되고. 그러면 월 140 ∼ 170건씩 되는데, 월 한 20일만 근무한다 쳐도 하루에 10건 정도씩 상담을 했다는 건데 이거 말고도 보니까 교육 있고 뭐 있고 가서 녹색병원 가서 컨설팅 한 것도 있고 여러 가지 굉장히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