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조만간 발표되죠? 그래서 그 경영공시 보고 이제 여러 가지 연구들을 하셔야 되겠지만, 일단 직원들 문제는 좀 대우가 상당히 서울시 내에서도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하는데, 이제 본 위원이 아까 재무성과 문제들 언급을 했지만 어쨌든 간에 추경에서 어떤 출자금을 5억씩 증액시킨다는 거는 좀 크게 뭐 물론 우리 행정재경위원회에서는 상임위에서는 통과시켜 줬지만 예결위에서 조금 그런 게 자꾸 브레이크가 약간 걸려서 반쪽이 됐는데 일단 추경에서 그렇게 급하게 하기보다는 일부 해 주고 본 예산에서 좀 나머지 절반은 반영을 시켜라, 뭐 이런 차원이니까 그거는 한번 뭐랄까 좀 더 깊이 연구하셔 갖고 그건 그때그때 조치를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간부들 대우가 지금 좀 그렇다, 몇 년 전부터 그 얘기들이 나와서 본인들이 뭐 불평불만 한 건 아니지만 얘기가 나왔는데 그런 점을 기획예산과장하고 어디야, 국장하고 좀 어느 정도 좀 행정위에서 얘기를 좀 했고, 또 이번 처음이 아니고 얘기를 했으니까 그런 점은 아마 본예산 평가할 때라든가 그때 기획예산과하고 좀 협의를 하셔갖고, 다른 거 아니고 본 위원이 몇 번 얘기를 했는데 20년 전 직책수행비가 지금 간부들 직책수행비랑 똑같아요. 그리고 문화재단에 보면은 도서관 관장들도 직책수행비가 있는데 우리 시설관리공단 파트장들은 몇 명 있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간에 어떤 보직에 대한 어떤 직책을 수행하면서도 제로(zero)로 돼 있고 이런 문제들, 어쨌든 간에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그런 문제들도 한번 검토를 구청에서 이제 검토를 할 때가 되지 않겠느냐. 20년 전의 금액이 지금과 똑같다는 거는 그건 물가상승률이 100%도 넘을 텐데 그때 20년 전부터 시작하면은 어쨌든 그런 점도 좀 감안하시고 우리 공단 임원분들이 지금 본인들 어떤 그런 걸 벌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중간에 중간간부들이 너무 처지지 않도록, 그러니까 항상 어느 조직이든 간에 당근이 있으면, 그러니까 캐롯(carrot)과 스틱(stick)이라고 채찍이 있으면 당근도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점 좀 한번 고려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두서없이 얘기했고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