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올해는 특히 마스크 착용도 해제가 되었고, 그런 부분들이 작년보다 훨씬 더 많지 않을까 예상이 돼요. 그래서 안전은 물론 기본이고요, 제가 두 가지를 당부, 부탁을 드렸었는데 하나는 ‘영유아 아이들에 대한 풀장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 봤어요. 작년에 민원이 많아서 제가 거의 매일 가서 확인을 했었는데 물론 돗자리 깔고 쉬는 사람들도 많아서 주민들이 편리한 부분도 있지만, 일정 공간에 ‘영아 아이들, 어린아이들이 쓸 수 있는 인공 튜브형, 이런 부분들을 만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제안을 드렸었고요.
또 한 가지는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중간 중간에, 작년에 무료로 재능기부 인형극을 또 한 분이 있었어요. 그런 부분들이 우리 ‘문화재단과 업무협의를 해서 문화공연이나 이런 부분들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라는 두 가지를 부탁의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준비된 상황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