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공기환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얘기하는 건 예산이 여유가 있든 없든 의회에 예산을 올릴 때에는 근사치를 어떤 평가에 의해서 했을 때 어느 정도 합리성이 있는 것이고 그냥 여유가 있다고 해서 대략적으로 이렇게, 과장님 말씀은 이 방안을 얘기하는 거죠, 꼭 이 가격에 살 것도 아니고. 그래도 의원님이 볼 때에 합리적인 예산이 어느 정도 되어야 올리는 거지 그냥 이렇게 대략적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정확한 감정을 해서 했는데 나중에 이것보다 훨씬 적은 금액이 나왔어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 또 의심이 간다 이말이에요.
이런 계획안을 가지고 올리는 건 맞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올리지 않은 거에 대해서 미흡함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조진호 위원님 말씀은 그 부지를 우리가 굳이 이런 큰 금액을 들여서 매입을 해야 되느냐 이런 부분을 가지고 얘기를 하신 거고, 또 집행부에서 볼 때에는 청사를 짓기 위해서 그 부지가 필요하다는 그런 얘기에요. 그래서 서로 어떤 잘못이 없는데 본위원이 지금 지적하는 건 설령 그렇다 치더라도 어느 정도 정확한 데이터를 예산으로 올려주어야 의원님들이 판단하기가 좋지 않은가.
나중에 가서 이것보다 훨씬 큰 금액의 감정가가 나왔다든지 아니면 적은 금액이 나왔다든지 했을 때 오해의 소지가 또 있다 이런 점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