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양천해누리복지관과 관련해서 작년에 사업비 예산이, 사실 저희 김소양 시의원이 있습니다. 비례대표 의원이 계시는데 그분이 사업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예산을 시급하게 지원한 적이 있고요. 또 장애인분들이 사실 열악한 환경에 계신 분들이 거기에 다니다 보니까 기능보강을 중간에 요청할 수가 없었어요.
왜냐면 시에 올리면 시 기능보강 실사팀에서, 복지재단에서 꾸려진 분들이 실사를 나오는데 수시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때에 예산을 올리면 그 예산에 따라서 실사 전문가들이 현장에 나와서 결정을 하게 돼 있는 부분이니만큼 기능보강에 대한 걸 중간에 올릴 수 없어서 사실은 본위원이 김소양 의원에게 부탁을 해서 그 당시에 장비 보강을 한 적이 있습니다. 냉·난방이 굉장히 열악해서 난방 시설에 대한 부분이었던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요청을 드린 적이 있고, 또 얼마 전에도 지금 지하에 냉·난방이 오래됐기 때문에 제대로 원활하게 되는데 좀 어려움이 있어서 요청을 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런데 장비 보강은 어떤 요청이나 어떤 힘의 논리에 의해서, 또는 관심의 논리에 의해서 그런 것들이 가능하지만 기능 보강이라는 거는 기회가 왔을 때 하지 않으면 그 기회가 되지 않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복지재단에서 실사를 했던 전반적인 내용들 그리고 어떤 부분들이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서 아마 올렸을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이인락 위원님에게 자료를 좀 갖다 보여주시고요.
그 실사에서 결정된 의견이라든지 이런 내용들을 꼼꼼하게 챙겨서, 양천해누리복지관 직원들에게 그 자료를 받으셔가지고 위원님들에게 배부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