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수십 년 동안에 동명으로 주소를 쓰면서 거기에 익숙해져 있잖아요. 그러면 해외처럼 도로명주소로 이렇게 바꿨으면 몇십 년 동안 익숙해져 있었으니까 장기간 중복해서 홍보를 좀 하고 주민들이 좀 익숙해졌을 때 구주소를 없앤다든지 이런 홍보가 좀 필요했다는 거지. 지금도 그 부분이 좀 필요하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도로명주소에다가 괄호 해가지고 목4동, 신정2동, 신월1동. 홍보기간을 10년이면 10년, 5년이면 5년 이렇게 쓰다가 주민들이 어느 정도 익숙해졌을 때 뒤에 구주소를 삭제한다든지, 아니면 요소요소 주요한 데다가 광고판, 홍보판, 현수막 이런 걸 한다든지. 그런 게 중요하다는 거지.
과장님은 현장을 많이 안 다니셔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는 다니면 그 질문이 너무 많아요. “여기 몇 동입니까?” 도로명주소를 가지고. 이번 조례에 그런 부분이 적용되는 거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