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미래교육지구하고 아까도 내가 말씀을 우리 동료위원들이 많이들 하셔야 되기 때문에 중간에 빠져나왔는데, 이거까지 계속 말씀을 드려야 되겠나, 지금 듣다 보니까. 혁신 거기 보면 14조 ‘회의 및 운영’에 대해서 있어요, 미래교육 13조로 돼 있고요, ‘회의 및 운영’에 대해서. 운영협의회, 실무협의회가 연 2회밖에 안 해요, 연 2회.
실무위원회에다 다 위임을 하고 2회밖에 안 하고 그러는데, 너무 광범위하다. 65명이나 돼요, 내가 계산해 보니까, 분과위원까지. 그러면 ‘이 방대한 위원을 참 운영하기 쉽지 않다, 이거야말로 진짜 혁신해야 되지 않느냐?’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13조하고 혁신교육지구 14조 보면 오히려 혁신지구는 ‘재적위원 과반수가 요구하거나 공동위원장이 필요하다고 할 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개정안은 미래교육지구에는 재적위원 3분의 1이야, 과반수도 아니고. 이런 거 하나조차도 지금 미비하다, 본 위원이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너무 서두를 거 없이 이렇게 좀 차분하게 심도 있게 검토해서 하나하나 세세하게 해서 한번 하시는 게 낫지 않나, 본 위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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