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들어보니까 저희가 또 뉴스에서 접한 것보다는 상당히 세심하게 지금 하고 있네요. 그런데 보통 우리 양천구의 경우는 특별하게 개발이슈나 그런 것들이 없기는 하지만 기존에 공무원 연령이 좀 있으신 분들이야 괜찮지만 초임 직원들이 굉장히 반발이 많을 거 같은데 9월 27일부터 신청이 시작되네요. 그래서 애로사항이 많을 거 같은데 아무튼 정부의 지침이고 또 우리구만 하는 게 아니고 서울에는 25개구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같이 상의하고 협의를 해가면서 또 그런 문제점이 발생하면 상부기관에 보고도 하면서 좀 조화롭게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시국이 부동산에 관련돼서는 다들 민감하기 때문에 저희 위원님들이 앞으로도 지켜보면서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마무리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