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내용들이 사실 우리 업무보고 상에는 드러나 있지가 않잖아요. 지금 아동보호팀이 구성된 이후에 작년 10월부터인가요. 우리 공무원들이 굉장히 애쓰고 있는 그런 단계고 여러 가지 사건·사고들이 있다 보니까 집중화된 것은 맞지만 아직도 전체 아동학대 건수가 2위라고 하는 것은 별로 좋은 결과는 아니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아동학대에 대해 대응을 제대로 해 나갈 수 있을지. 여기 보니까 아동학대 판단 자문단 구성이 운영되더라고요. 일주일에 한 번씩 2시간에 걸쳐서 운영이 되는데 지금 아동학대가 접수되면 여기 자문단에서 회의를 통해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결정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거하고는 별도로 아동보호팀이 실제로 현장에 투입이 돼서 그런 사례를 관리하고 계신지.
그 부분에 대해서 자문단 운영위원회와 우리 보호팀에서의 업무가 어떤 식으로 연계되어 있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