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최재란입니다.
미리 저희 연구실로 방문하셔서 스마트시니어문화센터 관련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굉장히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기대가 크고요. 일단 그때 과장님하고 팀장님이 쭉 설명하실 때 제가 의외이면서 굉장히 반가웠던 것이 운영방법이었습니다.
보통 저희가 이런 시설이나 센터를 만들 때마다 대부분 민간위탁이 당연시되어서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이 사실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민간위탁이 아니라 직영을 하시겠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면 직영 운영이라는 게 우리 직원분들의 업무량이 늘어나는 거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라든가 이런, 저런 거 살펴봤을 때 직영이 우리 주민들이나 구정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셔서 결정을 했다는 말씀에 굉장히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 주시고 좋은 결정을 해 주셔서 굉장히 반긴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보니까 다른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스마트문화센터를 많이 견학을 다니셨더라고요. 저도 그때 운영 프로그램이나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쭉 살펴봤는데 굉장히 좋겠다.
라는 프로그램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어르신들한테도 사전에 이런 거 어떠시냐. 사전 설문조사도 하셔서 어르신 대상자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해 주십사.
이런 당부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질의한 것은 다른 부분입니다. 우리 노인요양시설 인권지킴이 사업을 굉장히 주의 깊게 봤는데 굉장히 필요한 사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그분들이 몸이 편치 않으시다 보니 본인 의사를 제대로 표현도 못하시고 또 학대문제도 여러 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됐던 사안이라 이 사업을 준비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사업기간이 4개월입니다. 대상이 19개소이고.
그리고 활동위원이 2인 1조로 2개 팀 해서 총 4명인데 4개월 동안 사업기간이 운영된다는 것은 한 분, 한 분하고 다 상담한다는 의미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