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위원 복지건설에서는 안 했잖아요. 여야가 있는 복지건설 위원님들 전체가 있는 데서는 안 했잖아요. 제가 엊그제 의장님 방에서도 과장님이 자료를 잘 만들어 가지고 브리핑을 잘하시더라고요.
그런 것을 복지건설 업무 보고할 때 그렇게 좀 해달라고 제가 부탁을 한 적이 있죠? 그런데 지금 쭉 몇 년간 보면 이런 식으로 일을 한다는 거죠. 일부 주민한테 ‘설명회 했습니다.’하고 잘못된 길로 가는 게 너무 많다는 거죠.
지금 이 무대를 수십억을 들여가지고 많은 주민들이 필요로 해가지고 만들어놓고 무대에서 행사 한 번 한 적이 있습니까? 몇 년 동안에 행사 한 번 한 적이 있느냐고요. 이 무대를 만들 때는 많은 주민들이 필요로 해서 건의해서 많은 돈을 들여가지고 왼쪽에 있는 그림의 무대를 용왕산에 만들었는데 몇 차례 행사를 하기 위해서 이 무대를 만들었는데 지금까지 구청장이 행사 한 번 한 적 있어요?
말해보세요. 많은 돈을 들여서 만들어놨는데 지금 와가지고 이걸 뜯어버리고 다시 이렇게 바꾼다고요? 이거 설문조사를 했다고요?
복지건설에서 언제 이거 토론했습니까? 일을 이런 식으로 하면 돼요? 지금도 용왕산에 일요일 아침마다 올라가면 여기서 각종 행사하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왜 행사 안 하느냐는 얘기를 수없이 듣습니다.
제가 매일 올라가고 일요일도 올라가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거 보고 안 받은 상태에서 하시는 이야기들이 ‘뜯기만 뜯어봐, 가만히 두는지 한 번 봐라‘ 라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왜 일을 이런 식으로 해요?
멀쩡한 걸 왜 뜯고 돈을 들여서 이렇게 하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