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각 동의 해당 구의원들이 모르는 가운데 어느 순간에 그 토지가 팔리고 없어져 버렸습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실제 사례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난 것은 지난 것이고 제가 사례를 이야기하라면 할 수 있는데 그게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양천구의 공공관리부지가 어떤, 어떤 종류별로 있는데 필요에 따라서 매각할 것은 매각하고 어떤 용도에 따라서 사용하고 있다는 내용들을 매월은 아니더라도 분기나 1년에 한 번이라든지 매각이나 어떤 변화가 일어나면 복지건설 업무보고할 때 그런 현황보고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건설관리과의 업무가 그것인데 전혀 없단 말입니다.
몇 년간 보면.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토지가 팔려서 민주당 의원님들이나 국민의힘 의원님들이나 그것 가지고 난리가 난단 말입니다. 우리도 모르는 가운데 땅이 매각되고 이게 뭐냔 말이지.
그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거니까 이 시간 이후로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