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제안을 좀 드릴게요. 실태 조사라는 게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가져가시는 분들이 어느 용도로 주로 사용하는지를 한 번 파악했으면 좋겠더라고요. em의 용도가 밭에 뿌리는 미생물 증강을 위한 용도도 있고 그 다음에 무슨 하수구나 싱크대나 이런 데 냄새 제거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 다음에 샴푸나 비누 같은 거를 만드는 분야도 있고 여러 분야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져가시는 분들한테 이거를 어디에 주로 사용하시는지 한 번 알아보시는 게 앞으로 어떻게 할지 방향 설정 같은 거에도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한 번 제안을 드려봅니다. 그리고 지난번 보고 때 보니까 양천구문인가에 배양기가 있지 않습니까.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신정3동에 있는 농업학교 같은 주말 농장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다면 그 배양기를, 농업학교 안에 건물 관리 사무실 같은 게 하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 배양기를 갖다 놓고 배양을 하는 것도 방법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한 번 해보거든요. 공간이 없어서 파리공원 빈 공간에 그냥 넣은 것 같은데.
각 동주민센터에 나눠주기 편리한 중앙 센터라는 거는 있는데 혹시 주 사용자들이 사용을 편리하게 하자면 농업학교 안에 있는 관리사무소 안에 배양기를 하나 놓는 것도 방법이 아닌가 싶어가지고 제안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