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오진환 의원 발언
위원 이사장님, 반갑습니다. 여러 가지 자료를 보니까 우리 구민들에게 문화 공간 마련을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하신 흔적이 보이네요. 이사장님 되시고 난 후에 많은 것들로 좀 과부하가 안 걸릴지 모르겠어요, 우리 직원들한테.
거기에 도서관 관리까지 하시랴 업무에 상당히 과중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 우리 구민들에게 문화공간을 통해서 문화가치 상승을 하고 또 그러한 문화공연을 통해서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된 거 같습니다. 지난 9월 22일인가요? 저도 장수상회 연극을 봤어요, 제 아내하고.
모처럼만에 정말 참 괜찮은 공연을 봤어요. 그런 공연을 통해 또 다른 정신적인 부분에 많은 케어, 힐링이 된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그 외에도 많은 공연이 있는데 그날 공연 갔을 때 많은 주민들이 오신 걸 보긴 했습니다만 실제적으로 많은 공연과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콘서트 같은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그런 것들 공급을 해주셨는데 양천구민들이 공연에 대한 욕구에 어느 정도 호응해주는 건지에 대한 실제적인 호응도가 얼마나 되는지 그게 좀 궁금해요. 물론 코로나 때문에 좀 저조할 수도 있겠지마는 이사장님 보시기에 문화욕구가 어느 정도 되는지 한 번 말씀해 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