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예, 말씀은 뭔지 충분히 알아들어요. 근데 이왕이면 정상에 산책로가 연결이 되면 좋고요. 제가 이야기 드리는 거는 차가 넘어오는 길이 있잖아요.
내려가는 거, 오는 거요. 굉장히 넓어요. 더군다나 안양천에서 현대아파트로 넘어오는 길이 한 4m, 6m 되잖아요.
상당히 넓어요. 물이 거기에 다 차요. 둑에 필요 없이 시멘트가 돼 있는 거예요.
물이 피해 다니지는 않잖아요. 그럼 그리로 넘어오는 건 어떻게 할 거예요. 제가 이야기하는 그거보다 둑이 그 높이와 같은데 그걸 다시 시멘트로 쌓는 건 흉물이다 이거지.
이치가 이미 낮은 데가 있는데 높이 더 쌓으면 무슨 의미가 있냐 이거지. 아무리 하천이라도 현장에 있는 분들이 제일 잘 아실 거 아니에요. 거기 높이를 맞춰서 둑을 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럼 그쪽은 어떻게 할 거예요. 물이 피해서 넘어옵니까? 시멘트가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