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한성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하 우리 직원분들, 구의원들 업무에 많이 항상 따뜻하고 성의 있게 지원해 주신 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립니다.
행감 아홉 가지 시정요구사항, 건의사항이 있었는데 대체로 답변들이 상당히 비교적 처음에 할 때보다 굉장히 만족스럽고 충실한 어떤 자료 내지는 조치결과가 나온 걸로 본 위원은 나름대로 판단이 되는데, 상당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강론적인 부분은 동료 위원 몇 분이 얘기했으니까 저는 전반적으로 총론적인 얘기만 한두 가지 하겠습니다. 일단 의정활동 가이드북, 본 위원이 작년부터 쭉 얘기를 해서 이번에 초안이 나오고 제작이 돼 있는데 상당히 시작이 지금 아주 좋게 잘 만들어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의정활동 시작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어떤 어둠에서 시작하는 그런 계기를 탈피해서 이 가이드북을 자기가 공부하고 거기에 대한 어떤 가이드라인이 된 거에 대해서 굉장히 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책지원관들 올해 다섯 분 오셨고 기존에 세 분 계셨는데 이게 보니까 서로 간에 아주 윤활유가 돼서, 힘들지만 기존분들이 많이 좀 OJT(On the Job Training)부터 시작해서 많이 가르침을 줬고, 그다음에 나중에 올해 들어오신 분들이 잘 따르고, 아주 처음보다는 굉장히 역량이 많이 강화된 모습들이 보이고 그래서 상당히 발전적인 그런 현상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지금 베이스대로 쭉 역량 강화를 시켜주시면 훨씬 더 업그레이드된 우리 사무국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이 되고요.
교육 문제도 지금 올해 들어오신 정책지원관들은 뭔가 바빠서 좀 교육이라든가 이런 외부교육을 덜 가신 거 같은데 앞으로는 많이 좀 정착이 된 거 같고 하니까 외부교육이라든가 아니면 온라인으로 하는 교육들 많이 좀 하셔서 훨씬 더 성장하고 성숙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