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태양광 발전시설도 3개 설치했다고 되어 있고, 신문기사에 났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S등급 평가를 받은 이유에 대해서 쭉 나열되어 있더라고요. 이 예산으로 우리 양천구의 모든 공원을 다 리모델링했고 이러니까 S등급을 받은 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 구민과 공무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거버넌스 종합점수가 시계 밖으로 밀려나지 않았습니까? 그 이유가 현 구청장의 남편이자 전 양천구청장인 이제학 전 구청장의 알선 수재 혐의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신문에 났더라고요. 전 몰랐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민주당과 민주당 의장이 의장석 뛰어올라간 그 사건이더라고요. 이것이 녹색환경과하고 상관이 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는 부정부패 사건이고요.
하나는 의회 민주주의 말살입니다. 이 두 가지가 우리 녹색환경과가 그렇게 애를 쓴 정책의 점수를 깎아 먹어서 1등이 시계 밖으로 밀려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러면 이게 상관없는 일이겠습니까.
주민과 직원이 열심히 벌어온 것을 단체장과 기관장이 말아먹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