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을 왜 드리냐면 가까운 일례로 요양원에서 어르신이 살아 계셨는데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형사라든가 경찰들이 오고 가는 일이 있었는데 과연 그 안에서도 여러 가지 일이 있을 텐데 어르신들이 긴급할 때는 응급처리 그런 상황을 대처할 수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있는 사회복지사라든가 요양보호사라든가 아니면 거기에 계신 분들이 좀 응급처치능력을 갖출 수 있게 심폐소생술 교육도 받고 실행을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실력을 갖춘 분들이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아까 옴부즈만도 전화를 해서 그렇게 가시는 게 아니라 긴급하게, 갑작스럽게 가셔야 그런 부분도 확인할 수 있으시고 어르신들의 건강 체크잖아요, 그런 부분도 체크를 해 주시고. 긴급을 요할 때 만약에 비상벨이 눌리게 되면 경찰들하고 다 연계돼서 오는 게 맞나요, 어떻게 되나요? 비상 사이렌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울리게 되면 어떻게 되죠, 지금?
처리 부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