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정순희입니다. 우리 녹색환경과가 작년에 보니까 환경관리실태 종합평가 최우수구로 상을 받았어요.
상복이 넘친다고 많이들 얘기해 가지고 보니까 우리 양천구가 상 받은 게 상당히 많더라고요. 특히 녹색환경과가 많은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2020년도 최우수구, 올해는 기초자치단체 ESG 평가에서 양천구가 우수하게 평가를 받았는데 좀 아쉽게도 양천구에 S등급, 되게 좋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열심히 한 사람은 김수영 구청장과 구민들이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아미라든가 녹지조성하고 나무 심기를 했던 것은 돋보이는데 아쉽게도 거기에서 평점이 안 좋은 게 있어요.
환경보호비 지출, 사실 25개 자치구 중에서 24위에 해당한다, 제일 낮은 점수 받고 있어요. 그것은 결국 김수영 구청장과 구민들은 열심히 쿵짝이 맞아서 좋은 케미를 이루면서 S등급까지 올렸는데 공무원들이 환경보호비 지출에 너무 각박한 거 아니냐 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면 환경보호비가 주로 어떤 부분들인가요?
실제 2.3%밖에 지출이 안 되고 있다, 환경보호비 나가는 예산이 어떤 게 있나요? 미세먼지나 이런 부분들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