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청소과나 타 부서에는 제가 업무보고 때 수시로 이야기하는 사항입니다. 양천구에서 대체로 목5동 용왕산 인근이 미세먼지나 소각장에서 소각을 하고 난 뒤에 나오는 비산재 이런 거라든지 그리고 기역자로 된 간선산업도로와 용왕산 밑쪽으로 경인고속도로 연결되는 기역자 도로로 인해서 다른 지역보다는 먼지가 많이 난다.
그래서 측정관리를 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환경을 관리하는 부서에서 기준치를 가지고 월별 단위로 관리를 해야지 청소과에만 맨날 문제다, 문제다 소각장 때문에 문제다. 라고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그리고 또 문제가 일어나고 난 뒤에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서 비용을 투입하는 것보다도 사전 관리하는 게 예산이 10배, 20배 싸다. 그런 측면에서 과장님, 내년에는 월별 기준치를 놓고, 미세먼지라든지 열병합발전소나 소각장 일대에 대한 환경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열병합발전소나 소각장이 있는 데다가 용왕산이 안양천변 또는 한강 바람을 막고 있습니다.
회오리바람이 불어요. 그래서 예상치지만 폐결핵환자가 많을 수 있습니다. 제가 10년 전부터 계속 노래를 부르고 또 인근 병원에 조사를 했지만 정보보호법으로 인해서 병원에서 데이터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방관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좀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