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말씀을 들으면 거기 그늘막이라든가, 그다음에 신호등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하고 저도 들어가면 눈살 찌푸리는, 그런 주취자분들이 그늘막에 앉으시거나 그 옆에 앉으셔서 보기에 안 좋은 부분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여성주취자들, 남성주취자들 다 거기 계시는데 이 부분을 조금 더 강화를 하셔서 거기에는 어린이들도 많이 통학을 하는데 면동초등학교도 있고 면목초등학교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아이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면목역을 조금 더 깨끗하게, 그 주변을 일단 정비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 신호등과 대기하고 있는 그런 건널목 사이에는 그분들이 계시면 안 되거든요.
왜 그러냐면 위험하잖아요. 주취자분들이 거기 앉아계시면 거기 신호등을 대기하고 계시는 그런 주민분들과 마찰이 또 생길 수도 있는 부분이어서 조금 더, 지금도 열심히는 하고 계시지만 더욱더 좀 강화를 하셔서 신호대기 중에 있는 어린이나 학부모님들, 그리고 어르신들, 청년들이 눈살 찌푸리지 않도록 더욱더 정비하시는 데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일단은 12월 12일까지 기다려야 되는데 거기 옆에 그분들이 아직도 앉아서 술을 드시고 계신다고 얘기를 들으면 저는 그 옆에 갈 수밖에 없잖아요.
옆에 가서 그런 모습을 보면 경찰분들도 이렇게 말씀을 하지만 어디 다녀오시면 또 있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어떻게 해야 될지 관리할 수 있는 한 분을 더욱 둬서, 지금 한 분이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