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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264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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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최소한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은장 이상이라든가 금장 이상의 이런 자원봉사자들이 나타났을 때 그분들이 어쨌든 몇 명인지는 관리가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분들이 주변에서 봤을 때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부분이라면 흔히들 보면 어떤 자기 집 현관문 앞에 보면 무슨 교회 교우의 집이라고 표시를 해 놓듯이 자원봉사자의 집이라는 그런 표창을 한번 시도를 했었어요, 우리 중랑구에서. 이것도 지속적으로 만들어서 문 앞에 붙여줄 수 있는 이런 제도를 정착시켰으면 좋겠는데 이런 부분도 하나의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부분의 요소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고,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까?

자원봉사자라는 부분이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져 나가야 되고 겸손이 미덕이었던 시대는 아니고 이제는 내가 하는 자원봉사는 널리널리 알려야 되는 이런 시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뒤에도 나옵니다만 청소년 자원봉사까지로 이어지는 부분으로 해서 스스로 찾아가서 우리가 교육해서 자원봉사로 유입이 되는 부분이 아니고 스스로 깨우치고 느껴서 자원봉사자의 길로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나 싶습니다.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