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원봉사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또 그 부분에 대한 제안을 많이 드리고 있는데, 항상 보면 그래도 2010년 이전에 보면 자원봉사자의 날 축제가 그래도 성대했고 규모가 좀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갈수록 자원봉사자의 날 그 행사가 다른 예산에 비해서 자꾸 축소가 되는 것 같고 뭐랄까, 이렇게 느껴지는 부분이 하긴 해야 되겠는데 예산이 없어서 억지로 꿰맞추는 부분에 대한 어떤 그런 양태로 지금 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부분은 그래도 꽤 많은 부분에 자원봉사자들이 우리 중랑구에 존재하고 있거든요. 이분들의 존재감, 그다음에 자긍심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불을 지펴주는 역할을 계속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뭔가 프로그램, 자원봉사자의 날을 위한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언젠가 본 위원이 한번 제안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자원봉사자의 날 보면 동장, 은장, 금장 그다음에 뭐 이렇게 계속 동기부여를 시키기 위해서 메달 수여가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