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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오진환 의원 발언

290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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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도 한 달에 몇 번 갔다 오시면 웬만큼 파악이 되실 텐데 1년 중에 매달 갔어요, 한 달에 네 번 간 게 제일 많이 갔네요. 간 걸 가지고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같은 장소에 이렇게 많이 가고 같은 데를 반복해서 갔다는 것은 특별히 행사가 있거나 이럴 때 가야 되는 거지, 여기 본관은 어떻게 지켜요? 이 자리는 어떻게 지킵니까?

공부해서 배운 것을 여기 와서 다시 학습을 해서 뭔가 새로운 것들을 자꾸 만들고 직원들과 같이 함께 “야, 멋있는 거 한 번 해보자.”, “어제보다 오늘, 내일의 비전을 가지고 한 번 해보자.” 그런 것들을 교육하고 경영의 주체로서 끌어가야 될 거 아니겠어요? 가서 만날 배우기만 합니까?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건 출장지로 보았을 때 현재 신월센터를 위해서 일하는 것처럼 안 보여요.

왜 출장지를 같은 장소에 여러 차례 가는지. 그리고 다녀와서 직원들한테 뭔가 하신 게 있어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