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조진호 의원 발언
위원 그거 한 가지밖에 없어요, 나름대로 자구 노력한 거에 대해서? 또 다른 어떤 자구 노력책 해본 거, 원가 절감이라든지 비용 절감을 위해서 했던 노력, 아까 유영주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세입은 많이 줄었는데 세출은 그대로 다 썼단 말이에요. 그리고 2020년하고 2021년에 어느 정도 예견됐음에도 불구하고 세입을 더 엄청나게 16억에서 20억인가를 지금 잡았죠.
그러려면 나름대로 여기서 우리가 예산을 설립할 때부터 뭔가 특색 있는 뭘 해서 이 비용 가지고 주민들이라든지 여기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어떤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든지 어떤 목적이 있으니까 그 예산을 올렸을 거 아닙니까? 거기에 비해서는 코로나로 인해서 제대로 이행을 못 했지만 그렇다면 나름대로 세출을 줄일 수 있는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거는 보이지 않아요. 그냥 있는 돈 갖고 다 쓰기 바빴지 자구 노력 온라인으로 해보려고 하다가 돈 내라고 하니까 안 한다, 이게 능사가 아니잖아요?
아까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코로나가 면죄부는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 막대한 예산을 써가면서 과연 어떤 노력을 했느냐. 만약 내년에도 이런 환경이 지속된다고 했을 때 그대로 갈 거 아니에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센터장, 관장이면 확실한 어떤 목표든지 운영방향 설정 같은 거를 해야 되는데 그냥 시간 가고 돈이 있으니까 쓰고 이거밖에 보여 지지가 않아요. 그런 점에서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