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관장 의원 발언
박노경 저희가 말씀드린 것처럼 공단이기는 하지만 수익적인 것도 배제를 할 수가 없어서 그냥 아예 휴관일 때도 있고 여기 자체를 못 할 때도 있어서 온라인으로 양방향 해서 강사들이 와서 여기서 댄스나 이런 거를 저희가 송출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 지역이 좀 그렇다 보니 그냥 무료로 하는 거는 민원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무료만은 안 되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몰라서 2만 원대, 1만 5,000원대 해서 에어로빅이라든가 점핑이라든가 했는데 금액을 책정해서 하니까 회원들이 너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노력을 하려고 온라인과 비대면을 통해서 어떤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를 하려고 나름 애를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쉬는 동안에 돈을 받고 했던 영상이나 이런 거는 저희가 저조합니다, 목동이나 양천에 비해서.
요즘 영상도 많고 유튜브도 있다 보니까 단 1만 원이라도 내는 거에 있어서 사람들이 거의 들어오지 않고 있어서 그런 쪽을 직원들하고 프로그램을 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다 없앨 수는 없고 조금 적으면 어떤 주민 의견이나 이런 걸 들어보고 그분들한테 원활한 방향으로 개설을 하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