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윤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여기를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사실. 왜 그랬냐면 다른 건 잘 모르겠는데 일단 청남공원 배밭으로 해서 둘레길이 꽤 괜찮더라고요.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사실 우리 봉화산 둘레길보다도 훨씬 더 좋은 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그러면서 지금 황톳길이나 이런 거를 요구하시고 맨발로 갈 수 있는 길을 원하는데, 거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실 맨발로 갈 수 있겠더라고요. 도는 데에 시간적으로는 제가 정확하게 계산은 안 했는데 길지는 않지만, 그래서 좋은 덴데 한가해, 뭐가 문제냐면 홍보가 안 되고 사실 너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거, 제가 그 숲도 여기 둘레길보다도 훨씬 더 잘 조성되어 있고 나무도 잘 심어 놓으셨더라고요, 사실.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좀 홍보를 해서, 접근성이 떨어지더라, 그리고 또 하나는 유아숲체험장을 만들었는데 이게 조금 짧은 거 같아요. 그래서 좀 길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애들하고 약간, 어린애들은 그런 얘기를 안 하는데 초등학교 중간쯤 되더라도 이게 좀 짧아서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이용객은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습니다, 떨어져 있어서.
그런데 부모들이 와서 애들을 거기다가 그냥 올라가라고 하고 옆에서 한적하게 차 마시면서 얘기하고 이러는데, 제가 이거를 한 번은 둘레길을 안 돌려고 유아숲체험장까지 올라갔다가 오고, 두 번째는 둘레길 돌고 이렇게 갔다 왔는데, 너무너무 좋은 데인데 저희 중랑구민들이 이용하는 데에 좀 접근성이 적고 이용을 못 해서 아쉬움이 있어서, 지금 황톳길을 걷거나 이런 거보다 거기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마사톳길이 너무 고와서 잘돼서, 중랑구 여기 봉화산 구청 뒤쪽으로 올라가는 길은 마사톳길이 잘돼 있는데 거기보다도 훨씬 더 좋은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이거 홍보할 수 있는 방향이라든가, 어떻게 좀 할 수 있는 방향을 좀 모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