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위원 각 과에서 업무분장을 하고 있는데 전반적인 내용을 놓고 봤을 때, 왜 안전 사전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느냐면 지금 인도에 자전거도로를 만들어 놓고, 간판을 만들어 놓고 달리다가 사고가 많이 납니다. 사고가 나게 제도와 시스템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주민들이 사고를 내게끔 구에서 일을 해놨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경인고속도로에서 중앙로, 4단지, 3단지, 2단지, 1단지, 한신청구, 신목동역, 안양천변에 자전거주차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인도 쪽에 자전거도로 간판이 걸려 있어요.
그러면 인도로 자전거가 달리다가, 요즘 전기자전거도 있고 한데 아파트로 들어가는 출입로가 있잖아요. 사람이나 차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잖아요. 여기에서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이나 전반적인 제도 개선을 관리해야 되는 거 아니냐. 물론 해당 과가 집중적으로 해야 되겠지만 양천구 전체적인 내용으로 한번 검토해 봐야 될 사항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