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그러니까 56%, 그게 한 4. 몇 %거든 4.7%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4%? 그때, 그래서 나는 정말로 내가 이 자리에서 한 번 더 이야기를 합니다.
서울신문도 하기야, 어떻게 우리 중랑구를 홍보를 하기 때문에 좀 이렇게 많이 봐준다 하는 취지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을 하지만. 아니, 보고 싶은 거 봐야지 보고 싶은 거 안 보면 다 버려요.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느냐, 내가 그랬잖아요, 삼겹살 구워 먹을 때나 쓰고 명절 때 전 구울 때 쓴다니까요.
그럼 나머지는 다 버려요, 보지도 않아요. 그래서 이야기인데 신문을 통장들이 좀 볼 수 있는 신문을 권장을 좀 해야 되지 않나, 두 번째 그리고 제가 조선일보도 좀 한겨레신문만큼 같이 구독할 수 있게 하라고 1년 전에 이야기했어요, 1년 전에. 근데 아직까지 그 결과가 전혀 없다 하는 거.
지금은 조선일보 한 몇 부 들어가요, 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