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이제는 방송하고 통신이 경계가 없어지면서 저희 미디어에 대한 생각들이 단순히 우리가 문화재단이나 문화원이나 또 주민센터에서 하던 방식을 요구하는 주민들도 꽤 있으시지만 저희가 앞서가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기대를 가지시는 분들의 그 갭이 저는 커보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미디어센터가 1미디어하고 차별화 되어야 된다는 말씀은 계속 드리는데 그중에 한 가지 제가 제안을 드리자면 이제 라이브커머스 관련해서 소상공인 시장상인 활성화 방안을 여기서 좀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서 저희가 실시간 판매도 하고 영상제작을 통해서 소상공인들이 사실 코로나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었어서 육성자금이나 이런 은행권을 통해서 지원은 드렸지만 그런 걸로 해서 해소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 저희 미디어센터에서 직접적으로 단순히 교육뿐만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기업지원과 연계해서 소상공인들을 도울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간행물까지 만들어서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기본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홍보마케팅을 할 수 있는 미디어센터 라이브커머스 이런 부분들로 연계해서 저희가 지역의 소상공인이나 저희 지역분들을 위해서 실질적인 일을 할 수 있는 뭐 취창업까지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기업지원과하고 연계해서 우리가 홍보를 통한 라이브커머스 어떻게 할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얘기는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소상공인 쪽으로 맥을 잡아서 해 봤으면 어떻겠나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