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상균 의원 발언
위원 방독면을 지하2층에 쌓아놓을 게 아니고 목5동 주민들이 주민센터 민원실에 방독면이 배치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서 위급할 때나 유사시에 쓸 수 있게끔 배치를 해놓아야지, 지하2층 창고에 쌓아놓으면 아무 필요 없습니다. 사람이 재난·재해시 어떤 긴급사항이 일어나면 정신이 없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 될지 정신이 없을 텐데 그런 거에 대비해서 중요한 긴급상황에서 쓸 수 있는 용품은 항상 배치해 놓아야 유사시에 쓸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하거든요.
방독면 뿐만 아니고 마지막 점점까지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4층의 비품창고를 잠깐 보니까 물론 위원님들이 다 느끼셨겠지만 약 2년 동안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비상사태가 일어났고 또 그 와중에서 대한민국 국민들과 공무원들은 모든 게 잘 되어 있었는데 방역통을 보니까 개방을 안한 통이 있고 또 고장난 게 있는데 그걸 신속히 안전재난과에 요청을 하든지 아니면 고장난 부분을 수리해서 우리 공무원들이든 누가쓸 수 있는 대비태세가 되어야 되는데 그게 너무 안 되어 있다, 창고정리만 열심히 하는 걸로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한 것 같은데 그게 좀 미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3층에 독서실을 잠깐 둘러보았는데 많이 애용하시는 주민 두 분한테 잠깐 물어보았더니 그게 굉장히 잘 되어 있고, 주민들이 유아독서실부터 아주 많이 이용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름철에 좌석이 좀 부족하다, 쉽게 말하면 여름에 ‘그늘막쉼터’ 식으로 시원한 곳을 많이 찾게 되는 것도 있고, 또 더우니까 시원한 곳을 찾아서 책을 읽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자리가 좀 부족해서 좀 아쉽다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신간서적이 좀 부족하니까 양을 좀 늘려주었으면 좋겠다, 나머지 부분 도서출간이 되면 연락해 주거나 친절도, 활용도 등은 주민들이 굉장히 만족을 한다고 흔쾌히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박순금 동장님을 비롯해서 독서실 담당까지도 행정서비스, 복지서비스가 잘 되고 있는 그 점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아무튼 35년 공직생활도 잘하셨고 마지막까지 유종의미를 잘 거두어 주시면 공무원들의 사기가 더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