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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264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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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이쪽에 차 없는 거리 부분에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뭐냐면 경계석을 끝에 이렇게 아르(R)를 주셨더라고요. 제가 언제 한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그게 경계석의 수명을 좀 이렇게 연장시키는 부분에 일조를 할 것 같은 부분인데, 어쨌든 그 부분은 그렇게 경계석 모서리가 이렇게 동그랗게 아르(R)가 돼 있는 부분은 우리 중랑구 전체로 좀 넓혀가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 또 거기서 나오는 부분이 뭐냐면 각이 진 부분은 날카로움이 없다 보니까 사람들이 좀 이렇게 보여지는 부분에서도 좀 미려하고 또 이렇게 감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이런 부분을, 도시의 어떤 감성이 살아나는 듯한 그런 인상이 있어서 이쪽 도로, 차 없는 거리 만들면서 경계석 처리를 참 잘하셨다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 최윤찬 위원님이 그 한 부분에 또 문제를 제기하셨는데 그런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본 위원이 지적했던 사항인데 일단 상위법이 도시 조도가 22㏓로 내려와 있기 때문에 방법은 없는데, 지금 항간에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 뭐냐면 저녁시간 때 영업행위 사업, 그러니까 자기의 상행위를 펼쳐서 생계유지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부분인데, 시내에 형성돼 있는 상업시간대라고 하죠, 황금시간대?

이 시간대가 거의 저녁 9시로 당겨져 있어요. 거기에 일조하는 부분이 시내 조도가 내려가면서 귀갓길이나 아니면 이런 움직임에 있어서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이 돼 있어서 영세상인들이 이 상행위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시간적 제약을 너무 빨리 받게 됐다, 이런 부분에서. 그리고 시골스러워서 다니기도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어쨌든 해결하기는 해야 되겠는데 참 많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죠,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