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구비 한 6억 정도, 그런 분야도 행사기간이 짧아지게 되면 많이 좀 예산 절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내년 예산이 굉장히 긴축예산이 될 거라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거니까 그런 면에서 한번 고려를 해 보고 어떻게 하면 잘될 수 있는 거예요, 예산이 줄어들었다는 구실도 있고 하니까 축제기간을 좀 단축하는 어떤 명분도 되고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어떤 우리가 대중적인 문화라든가 이런 게 사람들이 많이 익숙해져갖고 자꾸 연예인들 초청해갖고 비용 나가고 하는데 사실 우리 중랑구 내에서 굳이 그렇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우리 합창단이라든가 악단이라든가 오케스트라 많이 있잖아요, 건전하게 또 낮에 상당히 어떻게 그걸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더 효과가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 열린음악회 틀면 다 나오고 유튜브 틀면 전부 다 인기가수들 나오고 하는데 단지 신문만 일로 초청해서 보는 거 그런 사항 아닙니까? 그러니까 방법을 좀 달리 생각해갖고 예산 절감도 할 겸 해갖고 뭐랄까 그런 어떤 인기 위주의 비생산적인 그런 거는 좀 지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게 좋지 않겠냐 이런 조언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