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5분자유발언
관장 의원 5분자유발언
한승호 직원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 복지관 운영을 전체적으로 총괄하고 있는 김선미 부장입니다. 그리고 행정회계, 인사를 담당하고 있는 김선미 총무팀 과장입니다.
재가복지팀을 담당하고 있는 김경식 과장입니다. 지역협력팀 박성수 팀장입니다. 상담교육팀을 맡고 있는 강봄이 팀장입니다.
건강사회참여팀 염미희 대리입니다. 데이케어센터를 담당하고 있는 김수일 과장입니다. 저희 복지관 현황 보고부터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기관의 비전은 ‘소통으로 어르신복지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고 협력으로 지역사회에 선도적 복지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비전으로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션은 ‘섬김과 나눔으로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실현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네 가지 목표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어르신의 사회참여활동의 확대 및 전문화.
두 번째, 행복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연대 강화. 세 번째, 어르신의 안전한 복지환경 구축. 네 번째, 노인복지 전문성 향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복지관의 일반현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복지관은 1998년 4월 17일 약 23년 전에 개관하였습니다. 건물은 대지 2,141.7㎡, 연멱적 3,051.48㎡입니다.
법인은 아까 인사드린 사회복지법인 한국장로교복지재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복지관 운영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누적등록인원은 1만 8,217명이고 일일이용인원은 코로나 전에는 약 1,000여 명이었으나 코로나가 한창일 때는 200명까지 줄었다가 현재 400에서 600명까지 다시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 누적인원은 1만 2,047명이고 일일평균 봉사자는 10명입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50명 정도였습니다. 경로당은 53개소를 관리하고 있고 후원자 누적등록인원 2,121명, 현재 후원하고 계신 분 211명입니다.
재가복지 사례관리는 73명을 관리하고 있고,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일자리사업에 304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686명의 어르신을 케어하고 있습니다. 조직 현황입니다.
저희 복지관은 5개 팀. 총무팀, 지역협력팀, 상담교육팀, 재가복지팀, 건강사회참여팀으로 분류해서 사업 진행을 하고 있고, 병설기관으로 17명 정원의 요양센터와 23명 정원의 데이케어센터가 별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직원 현황입니다.
복지관에 33명의 직원, 계약직 6명 포함해서 풀타임 33명의 직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케어 11명, 장기요양센터에 1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생활지원사라고 맞춤돌봄 방문사업을 하고 있는 단시간 근로자가 43명 있습니다.
예산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기관 2021년 총 예산 합계액은 43억 6,652만 5,000원입니다. 이 중에서 보조금이 39억 9,361만 7,000원이고 후원금 9,900만 원, 전입금 5,000만 원, 사업수익 9,000만 원, 작년도 이월금 8,900만 원, 잡수입 300만 원의 예산편성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사무비가 23억 7,916만 1,000원으로 약 55% 정도 차지하고 있고 재산조성비 2.3%, 사업비가 18억 4,300만 원 42%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희 노인복지관에서는 12개 단위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총 3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상담사업은 60세 이상 어르신이 저희 기관에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원등록부터 회원관리, 생활상담, 이용상담, 그 외에 법률, 영양, 심리, 운동상담을 전문상담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년사회화 교육사업으로 이 부분은 어르신 정보화교육프로그램, 평생학습프로그램, 건강 및 체력증진프로그램, 취미여가프로그램, 교양·교육프로그램으로 분류해서 어르신들의 수강 신청을 통해서 1·2학기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복지 활성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경로당지원사업과 지역주민참여사업으로 분류되는데 저희가 53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여가건강지원, 복리후생, 행사 지역사회 연계를 실시하고 있고, 지역주민참여사업으로 장나눔 사업이나 환경교육 그리고 선배시민 자원봉사사업들을 주민들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육성사업은 일반자원봉사와 노인자원봉사로 분류되어 있는데 일반자원봉사는 이미용이나 방문봉사, 노력봉사 등이 있고 어르신봉사단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건강생활지원사업은 저희 기관에 사회복지사 이외에 간호사, 물리치료사, 영양사가 1명씩 있습니다.
그래서 간호사가 진행하는 건강관리사업. 여기에는 건강교육, 검사, 상담 이런 예방활동을 하고, 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실에서 건강증진으로 통증치료나 재활운동, 마사지 이런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경로식당에서 영양사를 중심으로 무료급식과 일반급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료급식 인원은 130명입니다.
그리고 후원 홍보사업으로 후원물품, 금품을 받아서 사업비나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하고 있고 물품을 어르신들게 전달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례관리로 65세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 73명을 선정해서 경제적 또는 주거문제, 정서적 문제, 의료문제 등에 대해서 어려운 분들을 저희가 직접 돕거나 연계하거나 서비스를 의뢰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맞춤돌봄사업은 신정권역을 맡아서 신정동과 신월7동의 686명 대상자를 생활지원사 43명이 활동하면서 어르신들의 안전확인, 교육, 서비스 연계, 가사지원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이 부분은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취업알선형으로 분류가 되어 있는데 공익형은 한 달에 27만 원 30시간 일하는 사업이고 사회서비스형은 한 달에 71만 원 60시간 정도 일을 하십니다. 그리고 취업알선형은 저희가 취업을 공공일자리가 아니라 민간에 취업시키는 그런 활동입니다. 그래서 304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취업알선사업으로 55세는 어르신이 아니지만 고령자라고 해서 55세 이상은 취업알선을 무료로 해 드리고 있습니다. 중점사업 몇 가지 보고 드리겠습니다. 치매예방사업으로 인지희망등대라고 치매 사전검사에서 고위험군으로 나온 분들을 대상으로 미술이나 원예, 영양, 건강교육을 시켜서 치매예방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고요.
홈복지관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밴드나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하고 운동지도하고 이런 것들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3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령자들이 계속 늘고 있어서 80세 이상 분들, 직접 수강신청을 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별도로 은행나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고령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집단활동프로그램, 체조, 미술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디지털정보격차 해소를 위해서 작년에 저희가 디지털배움터를 별도로 확보해서 그 안에서 키오스크,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에코환경봉사단 그리고 남자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초록빛힐링하우스, 우울감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대상별로 나눠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환경과 관련된 이슈가 부각이 되어서 저희 자체적으로 ‘태양아!
고마워. 지구야! 고마워’ 이런 시리즈로 해서 어르신과 지역주민들을 교육하고 현실 속에서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 대응프로그램이라고 작년부터 저희가 회원 중에 560명을 별도로 추출해서 정기적으로 안전확인, 정서상담을 직원들이 실시하고 있고, 비대면 봉사활동을 개발해서 어르신이나 지역주민들, 학생들 가정에서 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들 그리고 취약계층들은 저희가 자가돌봄꾸러미를 집으로 배송해 드리고, 또 인지학습지도 신청을 받아서 배송해 드려서 가정에서도 계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유튜브, 줌 통한 사업, 그리고 경로당에서도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사업. 많은 인원이 모일 수 없어서 인원을 줄여서 소규모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것으로 저희 복지관 주요사업 현황에 대해서 보고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