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유정 의원 발언
위원 네, 다른 위원님들의 의견이 좀 분분한 것 같은데요. 그런데 저희가 다 같이 한마음으로 이야기하는 건 이 재향군인회분들의 공이나 업적들을 모른다거나 아니면 그것을 무시한다거나 이런 거는 절대 아니고요. 그분들을 더 우대해 줘야 된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다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을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고요.
다만 그런 형평성의 문제가 생길 것을 걱정해야 되는 부분은 분명히 저희가 구의원으로서 구민분들께서 더 논란이 되지 않도록, 그리고 구의 이미지를 실추시키지 않도록 기사화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심스럽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21년도 예산이 1,000만 원이었는데 지금 800만 원으로 줄었다고 했는데 차라리 어차피 재향군인회법에 근거가 있으니 예산을 좀 더 늘려주는 방식으로 먼저 그분들께 마음을 드리는 게 좀 낫지 않나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