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관장 의원 발언
원치민 오늘도 이렇게 바쁘신 중에 오셔서 칭찬 일색으로 전 직원들을 격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가 새로운 건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주신 것도 구의원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장 애로사항은 이렇게 좋은 건물을 지어놓고 어르신들이나 지역주민들이 예전처럼 활기차게 모일 수 없는 게 가장 큰 애로사항입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방역지침을 잘 지켜가면서 저희 복지관 단독으로 사용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에게 많이 대관하면서 협력해서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이 공간에서 지역주민들이 북적이고, 저희가 프로그램을 단독으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이 지역에 맞는 프로그램들을 함께 만들고 그분들 스스로 참여하고 또 지역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복지관이 되도록 저희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