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장애인분들도 교육을 좀 받아서, 저희가 대중교통이라든가 승용차를 운행하는 분들이 왕왕 볼 수 있는 부분이 뭐냐면 차량운행 중 중간에 작은 전동휠체어라든가 휠체어를 약간 고쳐서 운행하시는 그런 장애인분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사실 조금 위험한 부분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교육을 해 주셨으면 한다는 의견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알권리에 대한, 장애인분들도 알권리가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은 보험 가입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분들이 전동차에 대해서 어떻게 운행을 해야 될 건지 이런 부분도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금 둔치라든가 어디 보면 그 경사로 있잖아요?
경사로가 되게 가파른데도 불구하고 내려올 때 사실, 우리는 자전거에서 하차해서 내려오잖아요? 그런데 내려오는 전동차 같은 경우는 그냥 내려오십니다. 그래서 사실 외부에 있는 분들은 보시기에 되게 위험성이 높다고 보고요.
전동차에 타신 분이 사실 1인이지만, 어떤 경우에는 자녀, 손주분이라든가 강아지를 탑승시키거나 이런 부분을 왕왕 보고 있는데요. 혹시라도 제2차 사고가 발생이 되면 큰 피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좀 교육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건의사항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아마 건의가 들어올 텐데, 이 부분 좀 교육을 시켜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거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