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꼭 보고를 하시고, 사후약방문 하지 마시고요. 제가 지난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고 이제 한 달입니다. 그리고 예결위에서 지금 의회사무국 예산도 해야 되는데 내년 예산을 저희가 만들어주고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준비와 대응이 전혀 안 되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 정말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마지막 남은 한 달이지만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저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도 책임감을 가지고 하겠습니다. 내년 1월 1일 이후에 대해 논의가 돼야 되고, 고민을 해야 되고, 저희들 의견이라든가 그다음에 앞으로 어떻게 되어야 된다 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그거에 부응해야 되는 거 아니겠는가? 그것이 단순히 행안부라든가 대통령직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지시 내리는 방식은 아닐 겁니다. 분명히 여기 위원님들 한 분 한 분이 다 주인공이고 주체이십니다.
최대한 저희가 고민하고 그 의견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 양천구의회 자체 내에서 특히 의회운영위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저희 내에서 연구모임이라든가 세미나라든가 한 달 남았지만 잘할 수 있도록 우리 사무국은 제대로 보좌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