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상균 의원 발언
위원 올해는 1,005만 원인데 약 1,000만 원 정도 들어갔는데 이거를 한 번 고민을 해 봐야 될 사항이 구민의 날 하면 말 그대로 구민들의 생일입니다, 축제의 날이라고 하고. 양천구가 제가 지금 3선을 하면서 11년, 12년 동안 한 거 보면 구민의 날 행사가 형식적이야, 그냥 다 모여라 그래서 행사 한 시간, 한 시간 반 이렇게 하고 그럴 게 아니라 문화체육과, 총무과, 그다음에 요즘 새로 만들어진 문화재단, 옛날에는 문화원에서 보름달 행사만 했죠. 보름 행사하고 쥐불놀이 행사만 했는데 이거를 뭔가 좀 접목을 시키는 게 의미가 있겠다, 구민의 날 행사에 축제 분위기, 예를 들어서 코로나가 종식되면 구민들이 각 동별로 자기들이 예를 들어서 음악을 하든 아니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쭉 참가할 수도 있고 일반인도 해서 잔치 거리, 먹거리 이런 거를 해서 구민의 날 행사가 이루어져야 ‘양천구는 뭔가 다르구나.’ 이렇게 가는데 다 따로국밥이라 형식적인 것뿐이 안 돼요.
그래서 총무과에서도 좀 고민을 해서 구민의 날 행사만큼은 같이 어우러지면서 문화와 축제, 구민들이 그날만큼은 같이 어우러지고 화합이 될 수 있는 그런 게 앞으로 미래지향적으로 필요하지 않나. 그래야 양천구 역사에서 문화를 창출하고 예술을 하면서 뭔가 구민의 날 행사가 어우러져야 ‘양천구는 구민의 날이 정말 멋지더라.’ 이런 걸 고민해서 만들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을 가지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