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상균 의원 발언
위원 정부방침이나 서울시 방침에만 의존할 게 아니라 양천구의 총무과에서 코로나상황 대응, 치료를 이론상 정부방침에 따라서만 진행할 게 아니라 양천구만의 대치할 수 있는 준비태세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안전재난과, 보건소 그다음에 총무과 왜냐하면 본위원이 질의를 한 이유가 지금 코로나 확진이 되어 양성인데도 불구하고 집에서 해열제나 종합감기약만 대충 먹고 정부에서 병실이 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집에서 격리대상이 분리가 된다고 해도 그거 안 됩니다.
어떤 사례는 온 가족 중 한 명이 14일 동안 격리해서 나으면 그다음에 또 가족에게 전이되어서 두 달 이상 가는 경우도 있고, 지금 병실이 없어서 방치하고 있는데 이걸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방금 말씀드렸던 호텔에서 했던 건 일시적인 거지만 지금처럼 중요한 때에 연장선에서 해주어야지 환자가 5,000명대로 늘어나고 있고 양천구 사우나에도 7, 8명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거기에 대응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