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조진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과 본위원의 생각의 차이일 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런 게 제도적으로 시스템화 하기가 더 쉬울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여러 가지 성향이라든지 업무스타일에 따라서 다를 수 있지만 규정을 시켜놓고 되면 매번 우리가 지적되는 문제가 그런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단 말이에요. 되풀이 되면서도 여기에 대한 대책이 없었다는 건 본위원이 생각할 때에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차후에라도 제도화해서 하게 되면 그만큼 감사과에서 일을 덜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 외적인 일을 더 할 수 있는데 매번 계산서 장부나 들여다보는 것 아닙니까? 그러지 말고 큰 틀에서 감사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뜻에서 말씀드렸고요, 하여튼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속에서 감사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요즘에 보니까 코로나가 너무 많이 극성인데 조심하시고, 개인건강을 잘 지키셔서 좋은 한 해 잘 마무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