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네, 수고하셨고요. 그다음에 업무계획 4쪽, 사업명세서 294쪽 푸드마켓ㆍ뱅크 이 부분 관련해서 종합적으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민간위탁금이 2억 9,400만 원입니다.
작년에 비해서 약 1,500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 주요업무계획 자료를 보면 전체적인 부분에서 기부실적이 많이 줄었거든요. 앞에 계시는 존경하는 이은경 위원님께서 제안했던 각 동 기부나눔박스까지 시범설치가 돼서 운영이 되고 있고, 좋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부분에서는 기부실적이 줄어들었어요. 오히려 2022년 코로나가 기승을 부릴 때보다도 2023년도의 기부내역이 줄어들었던 부분, 이 부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좀 의아하고요.
지금 이 시스템이 시간 카운트가 되는 시스템이어서 과장님 답변을 종합적으로 들을게요.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 민간위탁금에서 보면 이 정도의 금액을 편성해서 이렇게 실적이 줄어드는 사업성과가 나온다 그러면 오히려 이 민간위탁금을 차라리 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 현금으로 지급하면 이 정도의 효과는 더 나올 거라고, 오히려 극단적인 말씀으로 하면 그렇게 표현할 수도 있거든요. 지금 무슨 말이냐면 여기 보면 금액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만 푸드마켓 신내점 센터장 표시돼 있는 부분이 굉장히 좀 높게 나와 있고, 그다음에 면목점 같은 경우 아예 매칭사업도 아닌 부분으로 우리 구비로 사업을 해야 되는 이런 부분을 봤을 때 저는 여기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센터장님이 최소한 기본적인 의무감은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기부실적이나 아니면 기초생활수급자나 긴급복지 지원자들한테 이렇게 수혜가 갈 수 있는, 이런 부분에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야 한다고 보는데 이 부분이 좀 아쉬운 부분이거든요.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