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앞서 국장님께도 말씀드렸듯이 복지정책과에서도 1인 가구에 대한 기초조사를 통해서 수요, 예측하는 예산들을 했으면 자립지원과에서도 장애인정책과 관련돼서 하시는 건데 이거에 대한 복지수요를 정확하게 추계가 가능한 부분이고 앞서도 청소년발달장애인과 관련해서는 이미 등록장애인이나 연령대도 정확하게 나오는데 방과후 활동서비스라고 하면 활동보조인, 교사 등 정확한 수요가 예측가능한데 50% 이상 불용될 정도면 더욱 서울시비로 내려온다면 이 부분은 자체 조사도 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주민복지국장님께서는 이와 관련해서 다른 데는 보조금사업들 거의 100%가 집행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서울시니까 할 수 없다 이런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양천구에서 장애인과 관련된 실태조사, 수요예측, 그거에 대한 복지자원, 지역사회 복지정책에 대한 조사할 계획이나 앞서 얘기한 지역사회복지계획을 5년마다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여성, 장애인, 아동, 어르신 쭉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기초조사를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되는데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