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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290회 제7복지건설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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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당시에 사업을 하기 위해서 어렵게 시작했던 게 맞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여가프로그램으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 경로당들이잖아요. 경로당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강사들이 일주일에 한두 번씩 지역에 나가서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그것보다는 전문가가 개입해서 경로당 활성화사업을 좀 더 체계적으로 지역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들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에서 그 당시에 한창 나왔던 게 작은노인복지관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목동실버복지센터가 그렇게 출발을 했던 것이고요. 그리고 목4·5동뿐만 아니라 목2·3·4·5동의 경로당과 어르신들을 위한 직접서비스가 이뤄져야 되는데 목동복지관과도 연계를 해야 될 것 같고요. 또 양천어르신복지관의 경력이 20여 년이 넘잖아요.

목동실버복지센터에서 배워야 될 부분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날 당일 자리에서는 제가 이것, 저것 이야기는 안했지만 선배복지관, 경험이 있는 복지관과의 어떤 연계가 필요하지 않나. 그리고 사례관리가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려면 분기별로라도 실무진들과 소통하면서 사례관리의 전문성이 확립되어야 되겠다.

사례관리가 많이 처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들을 하셨는데 이야기인 즉은 인력에 대한 부분, 정규직과 외부 공모사업에 따른 직원들과 분명히 사업 구분을 해서 외부에 나갈 때 조심해서 인쇄물들이 나가지 않도록 주의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과장님,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