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위원 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나은하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그동안 너무 열심히 하시고 정말 열심히 뛰는 모습 늘 보면서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사실 제가 이번 주 월요일 날인가 오찬 모임이 있어서 점심을 먹고 역사문화공원 커피숍을 한번 가보자, 겸사겸사 한번 파악하고 싶어서 갔었거든요. 근데 이제 마침 그 일행 중에 한 분이 어떤 말씀을 하시냐면 주차장도 우리가 의견이 많이 분분했었잖아요, 많이. 그랬는데 제1주차장, 제2주차장, 제3주차장 이렇게 오면서 그러니까 만차가 되면 신호가 있잖아요, 해 주니까 너무 편리했다.
그러고 ‘셔틀버스가 왜 없어졌냐?’고 현수막이 걸려 있는 거예요, 마지막 저희가 예산 50%로 추경에서 들여가지고 11월로 해서 끝나버렸잖아요. 근데 그 셔틀이 왜 없어졌냐 막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분이 중랑구 분인데 망우3동 사시는 분이에요, 그런데 양원역에 차를 놓고 셔틀을 타고 올라온답니다.
왜냐면 차가 또 만차가 되면 못 댈 수 있으니까 그런 게 자기는 너무 편리했었다고 그러니까 만약 양원역에 서울시에서 오시는 분 중랑구민이 아닌 사람만 오는 게 아니라 우리 중랑구민도 그렇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그런 반응을 보이시면서 너무너무 역사문화공원이 좋아졌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재고해 드리고 싶었습니다.